소란의 첫 해외 단독 공연, 타이베이의 의미
소란이 4월 11일 타이베이 빌보드 라이브에서 첫 해외 단독 공연을 연다. 공연명은 'Drawing an apple'로 최근 발매한 디지털 싱글을 전면에 세운 무대다. 현지에서 오후 5시와 8시 두 차례 공연으로 팬들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 티켓 예매는 3월 13일부터 현지 공식 채널을 통해 시작한다. 소란, 작은 사과에서 시작하는 해외 첫 단독 무대 출발이 중요하다. 핵심: 데뷔 후 첫 해외 단독 공연은 팀의 외연을 확장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