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민희진의 오케이 설립, 독립의 가능성과 리스크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025년 10월 신사동에 '오케이(ooak)'를 설립했다. 이 행보는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과 맞물려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신생 기획사의 자본과 인프라 한계 우려도 존재한다. 그러나 창작자 중심 모델로의 전환 가능성 역시 크다. 민희진, 새로운 시작인가 전장의 신호인가? 사건 개요 민희진의 새 회사 설립이다. 2025년 10월 1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주식회사 오케이를 설립했다는 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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