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연기 불후의 명곡 울산 홍수 피해 KBS2 '불후의 명곡' 울산 녹화 연기 이유는? '불후의 명곡' 울산 홍수 피해로 녹화 연기 KBS2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울산 지역에서 예정되었던 '록 페스티벌' 특집 녹화를 연기했다. 이번 결정은 울산 지역의 홍수 피해와 홍수경보에 따른 안전 우려로 인한 것이다. 녹화는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7월 19일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 침수와 차량 통행… 토요일, 7월 1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