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

명예 아나운서, 영광인가 논쟁인가

한국아나운서클럽이 명예 아나운서 제도를 공표했다. 비(非)아나운서 인사에게 명예 칭호를 수여하는 첫 사례가 나왔다. 제도 도입은 방송계와 산업계의 연계를 염두에 둔 결정이다. 하지만 내부 정체성 문제와 실효성 논란도 이미 제기된다. “명예 아나운서, 영광인가 논쟁인가?” 개요 정체성의 문제다. 한국아나운서클럽은 전·현직 아나운서들이 모인 사단법인이다. 창립 이후 친목과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최근에는 기업인과 사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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