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우 별세, 배우에서 셰프로 남다
정신우(본명 정대열) 셰프가 2026년 1월 18일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배우에서 요리사로 전향해 한국의 1세대 스타 셰프 모델을 제시한 인물이다. 2014년 흉선암 진단 후 12년 투병 끝에 폐렴으로 인한 호흡곤란으로 생을 마감했다. 요리와 방송을 통해 쌓은 차분한 태도와 진솔함이 여전히 많은 이에게 기억될 것이다. 배우의 얼굴로 시작해, 주방의 이름으로 남다 요약하겠다. 1988년 뮤지컬로 시작해 2000년대 스타 셰프 모델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