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였나 추행이었나: 예능PD 불송치 논쟁
마포경찰서의 불송치 결정은 판결이 아니다.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사건은 재검토 단계로 접어들었다. 회식 뒤 새벽 길에서 있었던 어깨 접촉이 고의인지 아닌지가 쟁점이다. 이 사건은 직장 내 권력 관계와 피해자 보호 기준을 다시 묻는다. “어깨동무였나, 추행인가” — 공적 판단의 경계 판단은 쉽지 않다. 2025년 8월 15일 새벽, 회식 이후의 짧은 순간이 수사와 사회적 논쟁으로 번졌다. 40대 예능 PD 정씨가 동료 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