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와 SM, 25년의 동행 끝인가
보아가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SM은 1월 12일 공식 발표로 양측의 합의를 알렸다. 보아는 SNS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담담한 이별을 전했다. 이 결정은 단순한 계약 종료를 넘어 업계와 팬덤의 미래를 흔드는 신호로 읽힌다. 보아와 SM, 25년의 동행은 끝인가? 2000년의 시작. 만 13세에 데뷔했다.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의 선택으로 한국 가요계에 등장했다. 이후 일본 시장을 개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