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지

KBS 새 일일극 붉은 진주의 쟁점

KBS 2TV의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가 2026년 2월 23일 첫 방송을 확정한다.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성이 대기업 아델 그룹의 비밀을 파헤치는 복수 연대기다. 박진희와 남상지의 여성 투톱 캐스팅이 화제를 모은다. 100부작이라는 일일극 포맷 아래 복수와 연대, 워맨스를 결합한 서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복수와 연대 사이, 붉은 진주가 묻는다 한 줄 요지. 거짓 신분으로 돌아와 진실을 캐는 두 여자의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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