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 시민과 민주주의의 기록
KBS 다큐멘터리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는 123인의 목소리를 1년간 아카이브한 기록이다.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 현장의 시민 행동을 시민 증언으로 재구성했다. 프로그램은 2025년 12월 3일 KBS 1TV에서 방영되었고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수상했다. 이 기록은 표현의 자유와 시민 참여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된다. “현장에 남은 목소리로 민주주의를 진단한다” 요약된 사건 결정적 증언이다. 2024년 12월 3일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