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10년, 균열과 선택의 서사
KBS가 3월 17일 공식 발표로 서강준과 안은진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연애 10년 차 커플이 결별과 결혼 사이에서 흔들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본은 유수지, 연출은 황승기·이가람으로 리얼 멜로를 표방한다. 방송은 올해 하반기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편성으로 예정되어 있다. 연애 10년의 균열, 이 드라마는 무엇을 묻는가? 공식 발표와 개요 공식 발표가 있었다. KBS는 2026년 3월 17일 보도자료로 새…